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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26기 결혼 커플 임박… 프러포즈 선물→상견례 [RE:스타]

작성자 아바타 김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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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연주 기자] ‘나는솔로’ 공식 커플인 26기 현숙이 영식과 결혼 준비를 하는 정황이 포착됐다.

현숙은 지난 15일 자신의 계정에 “달콤한 유전자는 어디에서 오는가”라는 내용의 글을 썼다. 이와 함께 현숙은 꽃바구니를 들고 환하게 웃는 사진을 공개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좋은 만남 좋은 인연 축하하고 온 가족이 진심으로 환영한다’는 문구가 적힌 카드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해당 카드는 영식의 가족이 현숙에게 선물한 것으로 알려져 두 사람이 진지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더불어 고가의 명품 주얼리 브랜드 선물 박스가 노출돼 영식이 프러포즈 선물용으로 준비한 게 아니냐는 해석이 이어지고 있다.

해당 게시물의 반응이 뜨겁다. 댓글창에는 “혹시 결혼하는 건가”, “너무 축하드린다”, “보기 좋은 두 사람의 너무 아름다운 순간”, “현숙이랑 영식이가 결혼을 하다니”, “특별한 만남이 평생 기억될 아름다운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 등 누리꾼의 축하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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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두 사람은 SBS Plus·ENA ‘나는 SOLO <나는 솔로>‘ 26기에 출연해 인연을 맺었다. 방송 당시 현숙은 광수와 최종 커플이 됐으나 실제 연인 관계로는 발전하지 않았다. 

방송 이후 현숙은 영식과 서로 호감을 가지고 만남을 이어오다가 연인이 됐다고 밝혔다. 1984년생인 영식은 고려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한 이후 게임 기획자를 지내고 있으며 1984년생인 현숙의 직업은 변호사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개인 계정을 통해 달달한 데이트 게시물은 물론 서로를 향한 애정을 가감없이 공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김연주 기자 yeonjuk@tvreport.co.kr / 사진= 26기 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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