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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VR콘서트로 만난다…8일 메가박스 개봉

김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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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현서 기자] 엔하이픈(ENHYPEN)의 첫번째 VR콘서트가 메가박스에서 개봉한다.

글로벌 아티스트 엔하이픈이 메가박스 플래그십 지점 코엑스에서 ‘‘엔하이픈 VR 콘서트 : 이머전(ENHYPEN VR CONCERT : IMMERSION)’을 오는 8일 단독 개봉한다.

이번 콘서트를 위해 메가박스는 관객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차 예매 모든 관객에게는 랜덤 포토카드 7종 중 1종이 증정된다. 이 중 일부는 한정 수량의 이머전 스페셜 포토카드로 제공된다고 밝혀 팬들의 기대감을 자극하고 있다. 이에 더해 개봉 첫날인 8일부터 14일까지 관람객 대상으로 A3 포스터 1종이 선착순으로 증정된다.

전에 없던 새로운 방식으로 전 세계 팬들과의 만남을 시도하는 ‘엔하이픈 VR 콘서트 : 이머전’은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를 허무는 몰입형 콘서트를 그린다. 낯선 복도에서 들려오는 멤버들의 속삭임을 따라 관객은 새로운 세계에 초대된다. 폐공장, 루프탑, 거대한 사무실 등 끊임없이 변화하는 공간 속에서 0cm 거리에서 실물보다 더 생생한 엔하이픈의 무대와 퍼포먼스를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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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VR 콘서트는 AMAZE(어메이즈)의 최첨단 기술이 적용됐다. 여기에 12K 초고화질 실사 촬영, 언리얼 엔진 기반 VFX, AI 영상 프로세싱 기술이 더해져, 기존 VR 콘서트를 뛰어넘는 새로운 차원의 몰입 경험을 제공한다.

대한민국을 포함해 미국, 일본, 중국, 동남아, 유럽 등 약 40개 주요 도시에서 공개를 확정한 ‘엔하이픈 VR 콘서트 : 이머전’은 오는 8일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단독 개봉한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엔하이픈 VR 콘서트 : 이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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