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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은하 기자] 배우 박규영은 뉴욕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박규영은 지난 6일 미국 뉴욕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별다른 내용 없이 하트가 담긴 이모티콘과 함께 자신의 계정에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규영은 수영복을 입고 따사로운 햇살을 즐기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 그는 흰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얼굴만 한 피자를 먹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자유롭고 유쾌한 분위기로 여름휴가를 만끽하는 그의 모습에 이목이 집중된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카메라 밖에서도 멋지다”, “너무 자유로워보인다”, “피자 먹어도 살 안찌는 비결 알려달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박규영은 최근 넷플릭스 ‘오징어게임’ 시리즈에 출연했다. 극 중 박규영은 핑크가드 노을 역을 맡아 활약했다.
지난 1월 박규영은 ‘오징어게임’ 시리즈 촬영 현장이 담긴 사진을 공개, 스포일러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사진 속에는 ‘핑크 가드’ 복장을 한 배우 이진욱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오징어게임’ 시리즈는 전세계적으로 히트를 친 바, 작품에 대한 스포일러 유출에 각별히 신경을 썼다. 이에 박규영의 행동에 대한 비판 여론이 이어졌다. 지난 2일 ‘오징어게임’ 시즌3 인터뷰에서 박규영은 “(스포일러 사건을) 많이 반성했다. 어떠한 변명의 여지없다. 진심으로 죄송하다”면서 사건을 마무리 했다.
박규영은 현재 차기작으로 드라마 ‘사마귀’를 선택했다. 영화 ‘사마귀’는 지난 2023년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길복순’ 스핀오프 작품이다. 박규영 외에도 임시완, 조우진 등이 출연한다.
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박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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