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해슬 기자] 댄서 우태가 과거 자신의 계정에 열애설 상대인 혜리의 영상을 게시한 사실이 파묘되고 있다.
우태는 지난해 8월 “인생 첫 영화 안무도 맡아보고 모션 캡쳐도 해보고 돌아보니 정말 소중한 경험이었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과 짧은 영상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혜리의 얼굴이 담긴 영화 ‘빅토리’의 포스터가 담겼다. 또 연습실에서 혜리, 박세완과 함께 있던 순간의 영상도 함께 공유해 이목을 끈다.
혜리와 우태는 영화 ‘빅토리’를 통해 인연을 맺은 것으로 전해진다. 혜리는 영화 속에서 춤을 사랑하는 팔선 역을 맡아 다양한 안무를 소화했다. 두 사람은 해당 작품의 안무 작업을 위해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우태는 “내 예상보다 점점 늘어나는 레슨 횟수에 나중에는 거의 매일을 연습했던 거 같다”며 “혜리, 세완 씨의 피나는 노력이 영화를 더욱 값지게 만들어 주는 거 같다”고 덧붙였다.
또 우태는 “스맨파 방송 직후 처음 전화를 받았던 때가 생각난다. 주연배우가 혜리고 춤 영화라고. 주연은 좀 부담스럽다고 말씀드렸는데 단칼에 안무 지도를 부탁한다고 했다. 역시 하던 일 꾸준히 하는 게 제일이다”라며 작업을 진행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혜리는 지난 2010년 걸스데이로 데뷔했다. 지난 2017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온 배우 류준열과 결별 소식을 전한 이후 처음으로 열애설에 휩싸이며 큰 관심을 끌고 있다. 그는 드라마 ‘응답하라 1988’를 통해 큰 인기를 얻었으며 지난 2월 U+tv ‘선의의 경쟁’에 출연해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우태는 혜리보다 3살 연상으로 Mnet ‘스트릿 맨 파이터’에 출연하며 인기를 끌었다. 그는 가수 보아, 슈퍼주니어, 엑소 백현·카이 등의 안무 제작에 참여한 댄스 트레이너로 활동했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우태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