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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해슬 기자] 가수 겸 배우 육성재가 청량한 매력을 가득 머금고 돌아온다.
육성재는 지난 6일 오후 6시 공식 계정을 통해 미니 1집 ‘올 어바웃 블루(All About Blue)’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육성재는 헐렁한 체크 셔츠와 흰 티셔츠, 편안한 데님 팬츠를 입고 자유로운 무드를 뽐내고 있다. 푸른 바다와 맑은 하늘을 배경으로 한 그의 자연스럽고 순수한 모습은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부드러운 햇살 아래 소년미와 성숙함이 공존하는 오묘한 분위기는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여름 화보를 방불케 하는 육성재의 완벽한 비주얼은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5월 발표한 첫 솔로 싱글 ‘엑시비션:룩 클로슬리(EXHIBITION:Look Closely)’ 이후 약 1년 만에 발표하는 신곡이다. 그는 컴백을 통해 자신만의 감성과 색깔을 담은 음악 세계를 전할 계획이다.
육성재의 미니 1집 ‘올 어바웃 블루’는 오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오는 21일과 22일에는 단독 팬콘서트 ‘더 블루 저니 (THE BLUE JOURNEY)’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한편 육성재는 SBS 드라마 ‘귀궁’에서 악신 이무기 강철이에 빙의 된 검서관 윤갑 역으로 1인 2역 열연을 펼쳤다. 익살스러운 연기부터 깊은 감정선까지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으로 호평을 받았다. 또 지난 7일에는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7’의 열 번째 호스트로 출격해 그동안 보여준 적 없는 유머러스한 모습으로 코미디 연기를 선보였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아이윌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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