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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해슬 기자] 롱샴(Longchamp)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리지앵 아티장(The Parisian Artisans)’ 팝업스토어를 성황리에 진행된 가운데, ‘브랜드 앰버서더’ 김세정을 포함해 배우 조이현, 이준영 그리고 더보이즈 영훈과 키키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지난 4일 ‘리지앵 아티장’ 팝업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한 김세정은 브라운 컬러의 미디 원피스와 반다나로 포인트를 준 톤온톤 컬러의 르 로조 탑 핸들백을 더해 고혹적인 여신룩을 자랑했다. 러블리의 아이콘 조이현은 미니 원피스에 옐로우 컬러의 에퓌르 탑 핸들 백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준영은 화이트 셔츠에 블랙 컬러 크로스 바디 백을 더해 훈남 코디의 정석을 보여주었다. 더보이즈 영훈은 여심을 저격하는 댄디한 룩에 르 로조 수플 토트 백을 매치해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요정 비주얼 그룹 ‘키키’는 롱샴의 코튼 자켓과 점프수트를 착용했다. 롱샴 르 로조 핸들백, 숄더백을 함께 매치해 컬러감이 돋보이는 5인 5색 매력을 뽐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파리 기반의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세라믹 아티스트인 콘스탄틴 리앙(Constantin Riant)이 연출한 감각적인 디자인을 통해 파리 장인의 손길이 살아 숨 쉬는 파리의 거리를 그대로 담아냈다.
한편 ‘파리지앵 아티장’ 팝업스토어는 6월 5일부터 15일까지 총 11일간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센트럴 시티 1층 ‘오픈 스테이지’에서 운영된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롱샴(Longch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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