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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유재희 기자] 배우 한소희의 세련된 공항패션이 화제다.
지난 16일 프렌치 하이주얼리 메종 부쉐론(Boucheron)의 글로벌 앰버서더인 배우 한소희가 칸 국제영화제 참석을 위해 프랑스 칸(Cannes)으로 출국했다.
이날 한소희는 부쉐론의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주는 ‘쎄뻥 보헴(Serpent Bohème)’ 컬렉션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특히 한소희는 쎄뻥 보헴 화이트 골드 컬렉션과 아쿠아 프레이즈(Aquaprase) 컬렉션을 함께 믹스 매치하여 독보적인 스타일리시함을 강조했다. 여기에 쎄뻥 보헴 아쿠아프레이즈 뱅글로 포인트를 주었다.
또한 쎄뻥 보헴 화이트 골드 엑스스몰 링과 아쿠아프레이즈 링을 레이어링하여 파리지앵 특유의 매력이 느껴지는 스타일리시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한소희가 공항패션으로 선보인 부쉐론의 반지, 귀걸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한소희는 오는 7월 방콕을 시작으로 아시아, 미주, 유럽을 순회하는 데뷔 첫 월드투어 팬미팅 ‘Xohee Loved Ones,(소희 러브드 원즈)’를 앞두고 있다. 배우로서뿐 아니라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유재희 기자 yjh@tvreport.co.kr / 사진= 부쉐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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