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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진, 6개월 만에 美 ‘지미 팰런쇼’ 출격…”멤버들 없이도 열일 모드”

작성자 아바타 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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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유영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본격적인 미국 활동에 나선다.

오는 22일(한국 시각) 진이 미국 NBC 인기 프로그램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 이하 ‘지미 팰런쇼’)’에 출연한다. 이번 방송에서 진은 오는 16일 발매되는 미니 2집 ‘에코’의 타이틀곡 ‘돈트 세이 유 러브 미'(Don’t Say You Love Me) 무대를 공개할 예정이다.

지난 14일 ‘지미 팰런쇼’는 공식 계에 진의 출연을 알리는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진행자 지미 팰런은 휴대전화를 통해 진의 신곡 ‘돈트 세이 유 러브 미’ 티저를 감상하며 “에코”라고 속삭이는 모습이 담겨 팬들의 기대감을 자아냈다.

이어 두 사람은 유쾌한 대화를 나누며 스튜디오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영상의 끝부분에서 진은 “곧 봐요(I’ll BE BACK MAY 21ST. SEE YOU SOON)”라고 말하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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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진은 오는 16일 두 번째 미니 앨범 ‘Echo’를 발매한다. ‘Echo’는 삶의 다양한 순간들을 ‘울림’이라는 키워드로 풀어내며, 진만의 시선으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감정과 상황을 섬세하고 담백하게 표현한 앨범이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을 비롯해 ‘Nothing Without Your Love’, ‘Loser’, ‘Rope It’, ‘구름과 떠나는 여행’, ‘Background’, ‘오늘의 나에게’ 등 총 7곡이 수록되어 있다. 밴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가 결합된 곡들로 진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한껏 느낄 수 있을 예정이다.

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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