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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없는’ YG패밀리 완전체, 빅뱅·2NE1·위너 다 모였다 [RE:스타]

작성자 아바타 조은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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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조은지 기자] YG패밀리의 단체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28일 가수 세븐은 개인 계정에 “대성이 최고”라며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세븐을 비롯해 그룹 ‘빅뱅’ 지드래곤, 태양, 대성, ‘2NE1’ 산다라박, CL, ‘위너’ 강승윤, 김진우가 있었다.

사진 속 이들은 모두 YG에서 한솥밥을 먹던 사이였다. 세븐은 ‘Still fam’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오래간만에 모여도 화기애애한 YG패밀리의 분위기를 과시했다.

강승윤과 김진우를 제외하고 모두 YG를 떠났음에도 한결같이 끈끈한 분위기를 자랑하는 YG 출신 연예인들의 모습에 팬들은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대성은 지난 26일과 27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대성 2025 아시아 투어 디스 웨이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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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대성이 솔로로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국내 콘서트였다. 서울을 시작으로 호찌민, 타이베이, 홍콩, 고베, 요코하마 등 아시아 각국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대성의 홀로서기를 응원하기 위해 지난 26일에는 태양이 27일에는 태양과 지드래곤이 게스트로 참여했다. 빅뱅 3인 완전체의 모습은 콘서트 열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기 충분했다.

다른 YG 멤버들은 무대에 오르지 않았지만 객석에서 대성을 응원했다.

한편 YG엔터테인먼트는 ‘YG패밀리’라는 이름으로 지난 1999년부터 종종 프로젝트성 앨범을 발매했다. 실제로 빅뱅, 2NE1, 세븐이 해당 프로젝트 그룹 소속으로 음악 활동에 참여하며 색다른 컬래버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조은지 기자 jej2@tvreport.co.kr / 사진= 세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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