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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가 뭘 알겠나”…JK김동욱, ‘尹 탄핵 지지’ 이동욱 공개 저격

작성자 아바타 유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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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유재희 기자] 한국계 캐나다인 가수 JK김동욱이 최근 배우 이동욱을 실명으로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켰다. 

JK김동욱은 지난 4일 이동욱의 기사를 캡처한 게시글에 “쟤가 뭘 알겠소. 흔해 터진 이름이지만 같은 이름이라는 걸 처음으로 X 팔리게 하는 인간이구먼”이라는 글과 함께 이동욱의 기사를 캡처해 공개했다.

앞서 JK김동욱은 서울에서 태어나 고등학교 시절 캐나다로 이민을 떠난 후 현지 시민권을 취득한 한국계 캐나다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병역 면제를 받은 외국인으로 한국에서 투표권을 행사할 수 없는 상태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치적인 발언을 자주 해왔다.

특히 윤석열 전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지지하며 “2060년이 대한민국이 붕괴되는 해가 될 것이라는 영상들이 보일 때마다 설마설마했지만 그렇게 빨리?”라며 “아니, 그 전에 변할 것이라고 나름 희망찬 주문을 걸었었다. 전 세계가 예상하는 것보다 더 빨리 망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지배적”이라는 글을 남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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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 소식에 분노를 표출하며 동료 연예인인 이동욱을 공개적으로 저격했다. 이동욱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 후 공식 팬 소통 채널에 “이제야 봄이네. 겨울이 너무 길었다”는 글과 함께 걸그룹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 노래를 공유했다. 이에 대해 JK김동욱은 5일 개인 계정에 불편한 심경을 드러내며 “형 어떡하죠? 이제 어쩌냐 동욱아? 아니 뭘 물어 바뀔 때까지 또 싸우는 거지. 나? X발 음악하는 사람이 탄압 정도는 받고 블랙 정도 올라가 줘야 제대로 진정성 있는 음악 나오지 않겠어?”라고 실명으로 배우 이동욱을 저격했다.

이에 대해 일부 대중들은 “캐나다인이 왜그래”, “남의 나라 정치에 참견 말라”, “동료 연예인에게 실명으로 저격한 것은 선을 넘었다”며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

유재희 기자 yjh@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JK김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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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44

    • 밑에 빨겡이는 아가리 닥치고...

    • 다시 겨울이네

    • 우리나라에서 돈 벌지말고 니네나라 가서 벌어먹고살아

    • 이 뷰웅신은 왜 나대는거임 노리니하나로뜨니까저런거?

    • 어이가 없다. 지가 뮐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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