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한수지 기자] 고(故) 최진실의 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다이어트 후 찍은 바디프로필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3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골반괴사 그냥 어찌 저찌 이겨내서 찍어봄…. #2025바프”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는 최준희의 바디 프로필 화보가 담겨있다.
최준희는 엄마인 고 최진실을 똑 닮은 환한 미소와 화려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거기에 모델 못지 않은 자연스러운 포즈와 잘록한 허리 라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그는 “뚱뚱한 게 죄는 아니지만”, “계속 안 예쁜 건 니 선택이야”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하며 달라진 몸매를 공개하기도 했다.
루프스 병으로 96kg까지 체중이 늘어났던 최준희는 최근 다이어트를 통해 몸무게 44kg까지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앙상하게 마른 몸매임에도 그는 “43kg으로 언제 바뀌나”라며 몸무게를 더 감량하고 싶은 소망을 내비쳤으며, “가시 같은 몸이 내 추구미”라고 밝히기도 했다.
골반괴사 고백 이후에도 계속된 다이어트에 건강에 대한 우려 섞인 목소리가 나오기도 했다. 최준희는 “골반괴사 때문에 올해 못 찍을 것 같았던 바디프로필 다 해결 완료. 한다면 하는 사람 오늘부터 나”라고 전했다.
그는 과거 골반 괴사 3기 진단을 받고 극복 중인 과정을 공개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 최준희는 “골반 괴사는 이미 3기를 지나고 있다. 왼쪽 하체 통증으로 절뚝 절뚝 눈물 머금고 걸어 다닌다. 일상생활도 힘든 지경이었다. 아파서 우울하고 괴로워 괜히 눈물 뚝뚝”이라며 힘들었던 근황을 전한 바 있다.
2003년생인 최준희는 고 최진실과 조성민의 딸로 오빠는 가수 지플랫(최환희)이다. 현재 모델 및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한수지 기자 hsj@tvreport.co.kr / 사진= 최준희 인스타그램



















댓글1
아가 ! 두손모아 응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