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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탕웨이, 20대보다 빛나는 민낯으로 ‘찰칵’…”어려질 결심”

작성자 아바타 유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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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유재희 기자] 중국 출신 배우 탕웨이의 근황이 공개되면서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최근 한 사진 작가가 웨이보에 공개한 탕웨이의 민낯 사진이 화제를 일으켰다. 해당 게시물에는 ‘탕웨이 민낯 근황’이라는 제목과 함께, 탕웨이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탕웨이는 비니와 검정색 안경을 착용하고,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서 있었다. 수수한 모습이지만, 탕웨이의 깨끗하고 매끄러운 피부가 시선을 끌며 많은 이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특히 그녀의 자연스러운 모습은 나이 45세라는 사실을 믿기 힘들게 만들었다. 누리꾼들은 “45세라니, 믿을 수 없다”, “25세인 나보다 훨씬 어려 보인다”, “고등학생 같기도 하다”라며 탕웨이의 변하지 않은 미모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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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탕웨이는 2004년 중앙희극학원을 졸업한 후 영화 ‘색, 계’를 통해 본격적으로 배우로서의 경력을 쌓기 시작했다. 이후 영화 ‘시절인연’, ‘황금시대’, ‘지구 최후의 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특히, ‘색, 계’는 탕웨이를 국제적으로 알린 작품으로, 그녀의 연기력은 많은 영화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그는 2014년에 김태용 감독과 결혼, 슬하에 한 딸을 두었다. 두 사람은 영화 ‘만추’를 통해 처음 만났고, 원더랜드’에서도 감독과 배우로 다시 한번 호흡을 맞췄다. 또한 탕웨이는 남편인 김태용 감독이 연출한 ‘만추’와 ‘원더랜드’ 외에도 박찬욱 감독의 작품인 ‘헤어질 결심’에도 출연했다. 특히 ‘헤어질 결심’에서의 연기는 국내 관객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으며, 탕웨이는 한국 영화계에서도 중요한 배우로 자리 잡았다.

유재희 기자 yjh@tvreport.co.kr / 사진=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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