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박설이 기자]송은이에게 154cm의 작은 키는 핸디캡이 되지 않았다.
송은이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송태섭이 될테야 #마녀체력농구부”라는 글을 게재했다. 송태섭은 ‘슬램덩크’의 등장인물.
함께 공개한 영상에는 농구 연습에 한창인 송은이의 모습이 담겼다. 송은이는 공을 패스 받아 드리블을 한 뒤 손쉽게 레이업슛을 성공한 뒤 양손을 번쩍 들고 환호했다.
최근 코로나19 확진을 받았던 것이 무색하게 기운 넘치는 모습으로 운동을 하는 송은이에 배우 옥자연은 “주장 짱”이라며 애정을 드러냈고, 신봉선은 “올~”이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송은이는 JTBC 예능 ‘마녀체력 농구부’에 출연 중이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사진=송은이 인스타그램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2213449/CP-2022-0227-39922674-thumb-240x160.jpg)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2211510/CP-2022-0227-3992241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