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노민택 기자] 가수 길이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9일 오전 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음이가 맛나게 먹을 수 있다면….대기가 하나도 안 힘들… #면치기 #맛집 #웨이팅”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길은 맛있게 면을 먹고 있는 아들을 사진으로 담았다. 얼굴을 찌푸리고 면을 먹는 데에 집중하고 있다. 또 신나게 뛰고 있는 아들을 인자한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는 길의 모습도 사진에 담겼다.
한편 길은 2017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으며 2020년 아들과 함께 채널A ‘아빠본색’에 출연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박명수 “어릴 땐 숫기 없는 아이…고2 때 쌍꺼풀 수술 후 성격 바뀌어”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5213405/CP-2022-0227-39965372-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