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식당 ‘5개’ 운영→해외 진출 야망 활활…”방송 안 해도 돼” 박미선도 감탄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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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요식업 사업가로 발돋움한 정준하가 음식점 5개를 운영하며 해외 진출까지 준비 중인 근황을 전했다.

지난 24일 박미선의 채널 ‘미선임파서블’에는 “‘입 닫고 빵이나 먹어’…오늘도 싸우는 명수와 준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박명수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정준하는 근황을 묻는 박미선에게 “정말 바쁘게 산다”며 “장사를 또 벌였다. 7~8월에만 3개를 오픈한다. 총 5개 한다”고 근황을 소개했다. 갑작스러운 사업 확장 소식에 박미선은 놀란 기색을 감추지 못하며 대체 사업을 몇 개나 벌이는 거냐고 반문했다.

박미선이 사업을 왜 그렇게 많이 벌이냐고 되묻자, 정준하는 “이전까지는 말 그대로 장사였는데 이제 멀리 내다보고 해외 진출한다”며 남다른 포부를 드러냈다. 이에 박미선은 “준하 이제 방송 안 해도 되겠다”고 감탄했고, 정준하는 “그렇게 하려면 1~2년은 해야 한다”며 아직은 준비 단계임을 짚었다.

박미선이 “근데 거기에 완전 올인해야 하는데 왜 자꾸 방송하냐”고 돌직구를 던지자, 정준하는 “누나 조곤조곤하게 그렇게 말하냐. 나 방송에 재능 없으니까 그만두라는 거냐”며 발끈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러면서 “나 지금 제3의 전성기다. 장난 아니다”라고 목소리를 높이며 방송 활동에 대한 자신감도 놓지 않았다. 정준하는 최근 아이스크림 가게와 전기 구이 통닭집 등을 잇달아 문 열며 요식업 영역을 빠르게 넓혀가는 중이다.
박미선은 오히려 정준하의 사업 수완을 높이 평가했다. “준하가 사업에 올인하면 진짜 대박 날 것 같다”며 “이제 진짜 사업가”라고 치켜세운 그는 향후 1~2년 안에 사업을 크게 키워보라고 응원하는 태도를 보였다. 다만 “돈을 번다고 생각하지 마. 네가 좋아하는 일이니까 ‘정말 제대로 한번 해보겠다’고 생각하면 돈도 따라온다”고 진심 어린 당부를 건네는 것도 잊지 않아 훈훈함을 더했다.
배효진 기자 / 사진= 채널 ‘미선임파서블’,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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