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노민택 기자] 배우 황정음이 근황을 전했다.
12일 오후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황정음은 건물의 내부에 있는 거울에서 셀카를 찍었다. 롱 원피스에 카디건을 걸치고 편안한 룩으로 외출을 나와 이목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살 많이 빠졌다”, “차기작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이영돈과 결혼했으며, 한 번의 파경 위기를 극복하고 3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황정음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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