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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민 기자] 방송인 최희가 근황을 알렸다.
최희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배가 쑥쑥. 아직 19주. 이제 절반 왔는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필라테스 운동 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최희의 모습이 담겼다. 몸 라인이 드러나는 레깅스 차림이라 볼록 나온 배가 눈길을 끈다.
이제는 꽤나 선명한 D라인이 완성된 최희다. 앞서 최희는 첫째에 비해 둘째는 배가 빨리 나온다고 고민을 토로한 바 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13년까지 KBS N 아나운서로 재직했으며 현재는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지난 2020년 4월 비 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10월 6일 둘째 임신 사실을 밝혀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이지민 기자 jsz1077@naver.com /사진= 최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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