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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나라 기자] ‘하트시그널’ 시그널 하우스 입주자들의 러브라인이 본격화된다. 수면 위로 떠오른 러브라인은 스릴러 못지 않은 긴장감을 자아낸다.
채널A ‘하트시그널2’에서는 오영주 김현우 임현주 김도균의 얽히고설킨 4각 관계가 본격적으로 펼쳐져 시청자들의 가슴을 조마조마하게 할 예정. 이들의 새로운 러브라인은 크리스마스 데이트 후 운명의 장난처럼 형성됐다.
연예인 예측단 이상민은 치명적인 매력으로 어필하는 임현주, 자신과 공통점이 많은 오영주 사이에서 힘들어 하는 김현우의 모습을 보고 “혼란이다. 김현우 씨 차라리 집을 나가세요. 방법이 없다, 방법이 없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층 복잡해진 러브라인에 이상민은 “여기 내 인생을 걸겠다”고 선언하며 단호히 자신의 의견을 내놨다. 윤종신은 “이제 걸지 마. 거의 끝났잖아. 곧 자유의 몸인데”라며 이상민을 말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시그널 하우스 입주자들의 스릴 넘치고 짜릿한 러브라인은 13일 오후 11시 11분 ‘하트시그널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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