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신나라 기자] 배우 서신애가 웹드라마 ‘날아올라’ 여주인공에 발탁됐다.
‘날아올라’는 잊을만하면 터지는 심각한 사회문제인 학교폭력을 적나라하게 그려낸 드라마로 학교폭력의 피해자들이 따뜻한 관심 아래 트라우마를 극복해 나아간다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
서신애는 극중 피해자이면서 가해자가 된 김소연 역을 맡아 가해자가 될 수 밖에 없었던 피해자의 안타까운 현실을 연기로 풀어낼 예정이다. 앞서 서신애는 MBC ‘여왕의 교실’과 JTBC ‘솔로몬의 위증’ 등 이미 두 차례 학교물에 출연한 바 있다. 때문에 ‘날아올라’에서 보여줄 성숙한 연기에 기대가 모인다.
서신애는 소속사를 통해 “날이 갈수록 심각성이 대두되고 있는 학교폭력은 매번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소재다. 이번 촬영에서도 간접적으로나마 학교폭력을 경험하면서 실제 피해자 분들의 마음의 상처를 조금이나마 헤아려보는 시간을 갖게 됐다. 피해자 분들이 입으신 상처를 연기로 풀어낸다는 것이 조심스럽기는 하지만 ‘날아올라’가 피해자 분들의 입장을 대변하고 사회에 경각심을 불러 일으킬만한 드라마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연기하겠다”고 전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다인엔터테인먼트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