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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터널’ 윤현민의 티저 촬영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17일 윤현민의 소속사 JS픽쳐스 측은 “OCN 토일드라마 ‘터널’(이은미 극본, 김경철 연출)로 드라마 컴백을 앞두고 있는 윤현민의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윤현민은 ‘터널’에서 형사 김선재 역을 맡았다. 김선재는‘2017년 싸가지 갑 엘리트 형사’로 소개될 정도로 독보적인 캐릭터.
공개된 사진 속 윤현민은 극중 엘리트 형사이자 냉혈한 캐릭터답게 시크하고 카리스마 있는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경찰서와 취조실에 위화감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형사 자태로 제 옷을 입은 듯한 완벽 싱크로율을 뽐내 더욱 호기심을 끈다.
무엇보다 윤현민은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다정다감한 매너남으로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터널’에서는 정 반대의 매력을 예고,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터널’은 1980년대 여성 연쇄 살인 사건의 범인을 찾던 주인공이 2016년으로 타임 슬립, 과거와 현재의 연결고리를 발견하며 다시 시작된 30년 전 연쇄 살인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범죄 수사물이다. ‘보이스’ 후속으로 오는 3월 18일 첫 방송.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JS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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