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신나라 기자] 티아라 은정이 틈틈이 연애를 해왔다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은정은 최근 주연을 맡았던 100부작짜리 MBC 일일 드라마 ‘별별 며느리’를 무사히 끝내고 뒤이어 영화 ‘실종2’ 개봉을 앞두며 연기자로서 활약을 보이고 있는 은정. 개인 스케줄만 소화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드라마 종방 후 베트남에서 열린 티아라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고 곧바로 케이팝 뮤직 웨이브 2017 참석 차 말레이시아에 다녀오는 등 숨 가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은정은 bnt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연애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비밀리에 잘 해왔다”고 솔직하게 밝히며 “나이가 있지 않나. 알게 모르게 비밀리에 잘 해왔다”고 말했다. 또 ‘별별 며느리’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강경준과 장신영을 언급하자 “‘동상이몽’에 나오는 모습 그대로다. 옆에서 보는 강경준 오빠는 실제로도 사랑꾼 그 자체”란 말로 부러움을 표했다.
1995년 8세의 나이에 청소년 드라마로 데뷔를 한 그는 어린 시절 엄마 손을 잡고 따라 간 ‘무궁화 예쁜 어린이 선발대회’에서 당시 동기였던 장근석과 나란히 입상을 하며 연예계 쪽에 발을 디디게 됐다. 은정을 낳기 전 연예인으로 자랄 재목의 태몽을 꾸었다는 엄마는 일찌감치 그의 진로를 정해놓았다고. 그렇게 자연스럽게 아역 배우로서 연기생활을 시작한 그가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를 하자 그를 알던 주변 사람들은 놀랐다. 당시만 하더라도 그는 아이돌 이미지와는 거리가 먼 사람이었던 것. “소위 말해 뭔가 아이돌하면 떠오르는 세련되고 도시적인 이미지와는 전혀 거리가 멀었다. 나는 그냥 순두부 같이 순박한 이미지의 아이일 뿐이었다”며 웃어 보이던 그는 “오히려 티아라 활동을 하면서 나 역시 내 안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게 됐다”고 답했다.

지금도 수입 전부를 엄마께서 관리를 하며 용돈을 타 쓴다는 은정은 “내 수입 전부를 부모님께서 쓰신다고 해도 상관없다. 자식으로서 뿌듯한 일이지 않나. 그런데 부모님들께서는 쓰시라고 해도 잘 안 쓰는 거 같다”며 효녀다운 면모를 보이기도.
날씬하면서 볼륨감 있는 몸매를 칭찬하자 “몸매에 자신 있는 편은 절대 아니다”고 밝히며 “관리에 따라 기복이 좀 심한 편”이라고 전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bnt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