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신나라 기자] 배우 경수진이 ‘언터처블’의 첫 시작을 알린다.
소속사 스타하우스 측은 공식 SNS를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경수진의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경수진은 24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언터처블'(최진원 극본, 조남국 연출)에 윤정혜 역으로 특별 출연하며 비밀리에 촬영을 마친 것으로 밝혀졌다.
윤정혜는 장준서(진구 분)의 사랑하는 아내이자 비밀스러운 여인. 경수진은 드라마 전반에 걸쳐 짧지 않은 분량을 소화한다. 매력적인 캐릭터와 흥미진진한 대본의 힘에 이끌려 제작진의 요청에 흔쾌히 응했다는 것이 관계자의 전언이다.
특히 극의 기폭제 역할로 사라지지 않는 짙은 잔상을 남기며 작품 안에서 존재감을 발산한다고 알려졌다. 첫 회부터 준서 아내 정혜의 죽음이 알려진 만큼 이를 시작으로 정혜를 둘러싼 비밀이 하나씩 밝혀지며 숨돌릴 틈을 주지 않을 예정이다.
‘언터처블’은 삶의 전부인 아내를 잃고 가족의 추악한 권력과 맞서는 차남 장준서와 살기 위해 악이 된 장남 장기서, 두 형제의 엇갈린 선택을 그린 웰메이드 액션 추적극. 선 굵은 연출력을 인정받은 조남국 감독과 밀도 높은 필력을 뽐냈던 최진원 작가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기대작이다. 오후 11시 첫 방송.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스타하우스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