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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나라 기자] 배우 한승연이 ‘청춘시대2’ 파트너 온유의 하차로 재촬영하게 된 심경을 밝혔다.
22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JTBC 새 금토드라마 ‘청춘시대2′(박연선 극본, 이태곤 김상호 연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청춘시대2’는 ‘청춘시대’ 시즌1 1년 후를 그린 작품으로, 외모부터 성격, 전공, 남자 취향, 연애 스타일까지 모두 다른 5명이 셰어하우스 벨에포크에 모여 살며 벌어지는 청춘셰어라이프를 담는다.
한승연은 새롭게 합류한 온유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었다. 하지만 첫 방송을 10일 앞두고 온유의 성추행 혐의가 불거졌고, 온유는 결국 드라마 하차를 결정했다.
한승연은 ‘온유의 하차 소식에 가장 놀랐을 것 같다. 어떤 마음으로 재촬영 중인가’라는 취재진의 물음에 “저만 잘 하면 될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한승연은 “작가님 감독님을 믿고 있다. 어떤 상황이라도 안심하고 있다. 저만 잘 하면 될 듯하다”고 말했다.
‘청춘시대2’는 ‘청춘시대’ 시즌1 1년 후를 그린 작품으로, 외모부터 성격, 전공, 남자 취향, 연애 스타일까지 모두 다른 5명이 셰어하우스 벨에포크에 모여 살며 벌어지는 청춘셰어라이프를 담는다. 25일 오후 11시 첫 방송.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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