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신나라 기자] 이영자와 샘 오취리의 남다른 모자(母子)케미가 포착됐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제작진이 5년 만에 게스트로 전격 컴백한 샘 오취리와 MC 이영자가 환상의 예능호흡을 맞추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민주인공 아내와 밀당하는 듯한 이영자의 긴장감 넘치면서도 간절한 표정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이날 이영자는 녹화 내내 샘 오취리의 ‘예능맘(Mom)’을 자처했다. 사진 속 이영자의 자애로운 표정과 샘 오취리의 애교 섞인 눈빛은 두 사람의 유쾌한 모자케미를 예감케 하며 이번 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앞서 오프닝 때부터 샘 오취리를 두고 “우리가 낳고, 키웠다”며 대견해하던 이영자는 샘 오취리의 무리한 애드립에도 핀잔을 날리는 대신 아이처럼 살갑게 다독이며 “웃겨야 된다는 강박관념을 버리라”고 조언하는 등 예능계의 친 엄마같은 다정한 모습을 엿보였다는 전언.
특히 이영자는 “사랑에 빠지고 싶다”는 샘 오취리를 위해 즉석에서 소개팅을 제안했지만 정작 당사자인 샘 오취리는 ‘낚였다’는 표정을 지어 그의 소개팅 상대가 누구인지도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이 밖에도 이번 주 ‘안녕하세요’에는 ‘말하기도 입 아픈 고민’, ‘들러붙는 남자’라는 여든 살까지 갈까 무서운 가족의 지나친 취미, 습관, 버릇에 관한 사연들이 등장할 예정이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KBS2 ‘안녕하세요’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