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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나라 기자] 배우 송지효가 서핑 여신으로 거듭났다.
뷰티 리얼리티 ‘송지효의 뷰티풀라이프’ 최종회 녹화에서는 서핑 성지 양양으로 이동 떠난 4MC 송지효 구재이 권혁수 연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송지효는 입수 후, 멤버들 중 가장 먼저 서핑 도전에서 나서는가 하면 가볍게 보드 위에 서는 데 성공해 동생들의 입을 쩍 벌어지게 만들었다.
몸개그를 연발하며 굴욕을 맛봤던 컬링 체험 때와 달리, 송지효는 테이크 오프 동작을 완벽히 성공한 후 멤버들에게 “이렇게 하는 거야”라고 자신만만한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송지효는 바다 속에서도 흐트러짐 없는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는 후문.
‘송지효의 뷰티풀라이프’ 제작사 마이콘텐츠는 “송지효가 ‘송대장’이라는 별명답게 마지막 회까지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인 동시에 ‘능력자’ 면모를 제대로 뽐냈다”며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의 멋진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송지효의 뷰티풀라이프’ 최종회는 28일 오후 9시 온스타일, 오후 10시 올리브 채널에서 전파를 탄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마이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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