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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나라 기자] 국내 낚시 열풍을 불러일으킨 ‘도시어부’ 3인방 이덕화 이경규 마이크로닷이 낚시 용품 브랜드 모델로 발탁됐다.
연예계 낚시광으로 소문난 유쾌한 세 남자 이덕화 이경규 마이크로닷은 현재 방영 중인 채널A ‘도시어부’를 통해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고 있다.
낚시용품 브랜드 ‘스마트피싱’은 이덕화 이경규 마이크로닷을 전속모델로 발탁하고 낚시인들을 위한 낚시용품세트 ‘도시어부X스마트피싱’을 출시했다.
‘도시어부X스마트피싱’의 탄생 배경은 낚시를 하고 싶은 사람은 있는데 쉽사리 사서 쓸 수 있는 낚싯대와 릴이 많지 않다는 판단에서였다. ‘도시어부’와 함께 한다면 낚시 경험이 없지만 낚시를 시작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좀 더 쉽게 낚시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란 확신한 스마트피싱 측은 ‘도시어부’와의 오랜 협의 끝에 낚시용품세트를 탄생시켰다.
실제로 ‘도시어부’가 방영되면서 이덕화 이경규 마이크로닷이 사용하는 낚싯대를 문의하는 이들이 늘어났고,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누구든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낚시 용품 세트의 수요가 이어졌다.
이덕화 이경규 마이크로닷은 최근 진행된 광고 촬영 현장에서도 낚시를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내 낚시 경험이 전무한 촬영장 스태프들까지 낚시의 매력에 빠지게 했다는 후문.
한편 이번 ‘도시어부X스마트피싱’ 프로젝트의 기획 및 캐스팅, 광고제작은 국내최초 콜라보레이션 전문 에이전시이자 아티스트매니지먼트인 더콜라보레이션에서 맡아 진행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더콜라보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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