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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나라 기자] 에이핑크 남주가 배우 안형섭, 유선호와 함께 ‘악동탐정스’로 만난다.
웹드라마 ‘악동탐정스'(박선재 극본, 연출) 측은 지난 주말 진행된 ‘악동탐정스’ 마지막 촬영 현장을 담은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에이핑크 김남주와 안형섭, 유선호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다. 세 사람의 친남매 같은 모습은 행복했던 한 여름의 촬영 현장을 짐작하게 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김남주 안형섭 유선호는 바쁜 촬영 중에도 웃음을 잃지 않고 서로 격려하며 에너지 넘치는 촬영을 이어갔다. 한달 남짓 되는 짧은 기간이었지만 세 사람의 가족 같은 끈끈한 팀워크는 시청자와 팬들로 하여금 9월 ‘악동탐정스’ 방영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고.
네이버TV에서 방영을 앞둔 ‘악동탐정스’는 어릴적 부모를 잃은 두 천방지축 고교탐정 오성(안형섭)과 한음(유선호), 그리고 그 둘을 거둬들인 실질적인 보호자 여형사 진경(김남주)이 부모님의 실종과 관련된 어둠의 재단을 추적하며 벌어지는 사건을 해결하는 좌충우돌 학원 탐정물이다. 오는 9월 제작발표회를 갖는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컨버전스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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