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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나라 기자] 배우 윤현민과 백진희가 여전히 뜨겁게 사랑 중이다. 앞서 불거진 결별설을 양측이 일축하는 동시에 애틋함을 과시했다.
9일 백진희 소속사 측 관계자는 TV리포트에 “백진희와 윤현민이 여전히 잘 만나고 있다. 며칠 전에도 함께 식사를 하는 등 데이트를 즐겼다”고 밝혔다.
윤현민 측 관계자도 TV리포트에 “두 사람이 잘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윤현민과 백진희는 MBC 총파업으로 인해 지난 8일 ‘나 혼자 산다’ 200회 특집이 재방송되면서 다시 한 번 조명을 받았다. 윤현민은 백진희와의 열애를 숨기는 대신, 애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세 번째 열애설이 불거진 지난 3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당시 양측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MBC 드라마 ‘내 딸 금사월’ 종영 후인 2016년 4월부터 만남을 시작했다고 밝혔고, 두 사람은 지금까지 1년 넘게 연인 관계를 이어오고 있는 상황.
한편 윤현민은 오는 10월 KBS2 새 월화드라마 ‘그녀를 믿지 마세요’로 안방극장에 컴백하며, 백진희는 MBC 드라마 ‘미씽나인’ 출연 이후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윤현민 백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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