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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신혼일기2’ 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촬영을 마쳤다.
27일 tvN 새 예능프로그램 ‘신혼일기 시즌2-가족의 탄생’(이하 신혼일기2) 관계자는 TV리포트에 “오상진 김소영 부부의 촬영이 종료됐다”고 밝혔다.
‘신혼일기’ 시즌1에서는 안재현 구혜선 부부가, 시즌2에서는 장윤주 정승민 부부와 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출연한다. ‘신혼일기2’는 ‘가족의 탄생’이라는 부제까지 붙이며 시즌1과 색깔을 달리했다.
장윤주 정승민 부부는 지난 26일 방송된 ‘신혼일기2’를 끝으로 안방극장을 떠났다. 오상진 김소영 부부는 오는 10월 14일 첫 방송될 예정.
특히 결혼 100일차 오상진 김소영 부부는 강원도 인제에 마련된 집에서 신혼생활을 즐겼다. 이곳은 안재현 구혜선 부부의 촬영지. 같은 장소에서 어떤 다른 느낌을 낼지도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신혼일기2’는 나영석 PD 사단의 프로젝트 중 하나다. 가상 연애, 가상 결혼이 아닌 진짜 연예인 부부가 등장해 리얼한 신혼 생활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신혼일기2’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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