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신나라 기자] ‘아이엠셰프’ 정규훈 PD가 주니어 요리 서바이벌을 제작한 이유를 밝혔다.
4일 서울 조선일보 씨스퀘어 빌딩에서 TV조선 ‘아이엠셰프’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아이엠셰프’는 요리사가 되고픈 요리 영재의 강한 의지와 국내 최고의 셰프들이 한자리에 만나 음식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담은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정 PD는 “3개월 전부터 준비를 했다. 11세부터 16세의 어린이들이 참가했다”며 “11세부터 16세 아이들이 과연 어느 정도 요리를 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을 갖고 이 프로그램을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정 PD는 “강수정 김준현 MC는 물론, 다섯 명의 셰프들이 주니어 셰프들의 실력에 경이로움과 놀라움을 표현했다. 아이들의 발칙한 생각에 또 한 번 놀랐다”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아이엠셰프’는 오는 10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TV조선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