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문수지 기자] 배우 유이, 한선화가 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사옥에서 열린 MBC 주말특별기획 ‘데릴남편 오작두'(백호민 연출, 유윤경 극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유이, 한선화는 각자의 개성을 드러낸 패션으로 미모를 자랑했다. 살구색 수트로 시크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을 뽐낸 유이와 달리 한선화는 새하얀 원피스로 청순한 매력을 나타낸 모습이었다.
유이, 김강우, 정상훈, 한선화 등이 출연하는 ‘데릴남편 오작두’는 세속적 욕망을 좇아 살 수밖에 없었던 도시녀 한승주가 그 반대의 가치를 위해 살아가는 순수남 오작두를 만나면서 삶의 진정한 행복과 사랑의 의미를 알아가는 이야기로 오는 3일 첫방송한다.

유이 ‘경쾌한 등장’

유이 ‘시크한 듯 러블리한 듯’

유이 ‘눈빛에 빠지겠네’

유이 ‘애교 하트’

유이 ‘더 예뻐졌어’

한선화 ‘청순청순 발걸음’

한선화 ‘백설공주같은 미모’

한선화 ‘리즈 미모 경신’

한선화 ‘반짝반짝 눈망울’

한선화 ‘반사판 댄 듯 한 미모’
suji@tvreport.co.kr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