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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손효정 기자] 배우 도상우와 김윤서가 열애를 인정했다.
도상우와 김윤서 양측 소속사는 9일 “‘전설의 마녀’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앞서 이날 TV리포트 본지는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을 전했다. 도상우와 김윤서는 ‘전설의 마녀’를 통해 만난 연상연하 커플로, 2015년 초부터 2년 6개월 동안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서로의 따뜻한 성격에 매료돼 연인으로 발전했다.
도상우는 지난 2016년 4월 5일 군에 입대했다. 김윤서는 틈틈이 도상우를 면회하고, 휴가 때는 스케줄을 비우고 데이트를 즐겼다.
한편, 도상우는 모델 출신으로 tvN ‘꽃미남 라면가게’로 데뷔했다. 이후 SBS ’괜찮아, 사랑이야‘, MBC ’전설의 마녀‘, tvN ’구여친클럽‘, MBC ’내 딸 금사월‘에 출연했다.
김윤서는 2010년 영화 ‘악마를 보았다’로 데뷔, MBC ‘짝패’, SBS ‘폼나게 살거야’, SBS ‘신사의 품격’, MBC ‘개과천선’, MBC ‘전설의 마녀’ 등에 출연했다. 최근 작품은 KBS2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이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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