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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나라 기자] ‘난 아직 배고프다’고 말했던 이경규가 이제야 허기를 달랬다.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는 지난 21일 방송에서 4.422%의 시청률(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 이하 동일)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한 번 경신했다.
기존 자체 최고 시청률인 지난주 방송분(4.105%)보다 0.317%P 상승한 수치를 나타낸 것. 이는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보다도 앞선 수치라는 점에서 고무적이다.
‘도시어부’ 장시원 PD는 TV리포트에 “너무나 감사한 일”이라면서 “이경규 씨와 오전에 연락을 했는데 ‘이제야 조금 허기가 채워지는 느낌’이라고 하더라”라고 반응을 전했다. 또 마이크로닷은 ‘오 마이 갓’이라며 시청률 상승의 기쁨을 표현했다고.
장 PD는 이 같은 시청률 상승 이유를 묻자 “특별한 이유는 없는 것 같다. 그냥 재밌게 편하게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서 아닐까. 이유를 분석하는 게 무의미한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다음 주 방송에서 지금까지 촬영한 이래로 가장 거대한 물고기가 등장한다. 큰 아이들이 온다”고 예고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상승시켰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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