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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나라 기자] 배우 공유가 2017년 10월 남자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9월 27일부터 2017년 10월 28일까지의 남자 광고모델 5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22,602,417 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와 소통. 확산량 측정했다.
2017년 10월 남자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순위는 공유, 마동석, 강다니엘, 이상민, 박보검, 박서준, 현빈, 김수현, 송중기, 지드래곤 순으로 나타났다.
1위, 공유 브랜드는 참여지수 84,794 소통지수 1,740,887 커뮤니티지수 1,483,958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309,639로 분석되었다. 지난 9월 광고모델 브랜드평판지수 377,176 보다 777.48% 급등했다.
2위, 마동석 브랜드는 참여지수 236,648 소통지수 218,809 커뮤니티지수 1,273,320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728,776로 분석되었다. 10월 남자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분석에 새롭게 포함되었다.
3위, 강다니엘 브랜드는 참여지수 596,516 소통지수 385,422 커뮤니티지수 189,64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171,580로 분석되었다. 지난 9월 광고모델 브랜드평판지수 879,372보다 33.23%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측은 “공유 브랜드는 한국광고주협회가 선정한 2017년 ‘광고주가 뽑은 좋은 모델’ 남자 부문 모델로 선정되었다. 공유는 SK브로드밴드 BTV, 기아자동차 K7, 동서식품 등 다수의 광고에 출연 중이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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