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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개그맨 유상무가 유세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26일 유상무는 자신의 SNS에 “한달음에 달려온 내 친구. 참 소중한 내 친구. 유세윤 고맙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세윤과 유상무가 병원 상담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유세윤이 “오늘은 CT 촬영하고 결과를 의사와 상담하는 날”이라고 하자 유상무는 “잘 나와야 할 텐데”라고 말했다. 걱정하는 표정에서 익살스러운 포즈를 취하자 유세윤은 “잘 나오고 있다”면서 웃음을 터트렸다.
앞서 유상무는 대장암 3기 판정으로 수술 받은 바 있다. 당시에도 유세윤은 병문안을 가거나 간호를 해주며 유상무에 대한 의리를 지켰다. 이번에도 함께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유상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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