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신나라 기자] 눈만 마주쳐도 떨린다. ‘키스 먼저 할까요’ 감우성 김선아의 얘기다.
SBS 월화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배유미 극본, 손정현 연출)에서는 거리가 점점 가까워진 손무한(감우성 분)과 안순진(김선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팍팍한 삶에 지친 안순진이 눈물을 흘리자, 손무한은 그녀를 애틋하게 바라보며 입을 맞췄다. 지금껏 서툰 사랑의 모습을 보인 두 사람이기에 시청자는 열광했다. 동시에 과연 키스 이후,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달라질 것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한층 더 가까워진 손무한과 안순진의 모습이 공개돼, 다시 한 번 열혈 시청자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들고 있다.
6일 공개된 사진은 ‘키스 먼저 할까요’ 11~12회의 한 장면을 포착한 것. 사진 속 손무한과 안순진은 버스 뒷좌석에 나란히 앉아 눈 맞추며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 마치 영화 ‘건축학개론’의 한 장면처럼 하나의 이어폰을 한쪽씩 나눠 낀 것 또한 눈길을 끈다. 아날로그한 느낌이 극중 두 남녀 캐릭터와도 절묘하게 맞아 떨어져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키스 먼저 할까요’는 좀 살아본 사람들의 ‘의외로’ 서툰 사랑이야기를 그린 리얼멜로다. 웃음과 눈물을 넘나드는, 지금껏 본 적 없는 리얼 멜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사진=SM C&C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