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조혜련 기자] ‘푸른밤’ 측인 세상을 떠난 샤이니 김종현을 추모했다.
19일 오후 MBC FM4U ‘푸른밤’ 측은 “‘푸른 밤 종현입니다’ 누구보다 라디오와 청취자들을 사랑했던 쫑디, 김종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수고했어요. 정말 고생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푸른밤’ DJ 1주년을 맞은 종현의 모습. 영상 속 종현은 “하루 정도는 일하지 않고 도망가고 싶다고 생각할 수 있다. 피곤하고 몸이 힘들면 그렇다. 그러나 라디오 올 때는 한 번도 그런 생각을 안했다”라며 프로그램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종현은 지난 18일 오후, 서울 청담동의 한 레지던스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다. 인근 대학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사망했다. 종현의 빈소는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21일.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사진=‘푸른밤’ 인스타그램 영상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