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미스터 션샤인’이 ‘무법 변호사’ 후속으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27일 tvN 새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샤인’(김은숙 극본, 이응복 연출) 측은 “‘미스터 션샤인’이 ‘무법 변호사’ 후속으로 오는 7월 7일 오후 9시 첫 방송 예정”이라고 밝혔다.
24부작으로 구성되는 ‘미스터 션샤인’은 신미양요(1871년) 때 군함에 승선해 미국에 떨어진 한 소년이 미국 군인 신분으로 자신을 버린 조국인 조선으로 돌아와 주둔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다. 이병헌 김태리 유연석 김민정 변요한 등이 출연한다.
특히 ‘미스터 션샤인’은 김은숙 작가와 이응복 감독이 KBS2 ‘태양의 후예’와 tvN ‘도깨비’에 이어 세 번째 호흡을 맞추면서 올 하반기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는 상황. 역사에 기록되지 않았지만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할 의병들의 이야기를 어떻게 그려낼지도 기대를 모으는 대목이다.
구한말을 배경으로 제작되는 ‘미스터 션샤인’은 작품의 완성도를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본격적인 야외 및 특수 촬영을 시작했다. 세트장 역시 철저한 고증을 통해 심혈을 기울여 조성했다.
한편 ‘미스터 션샤인’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