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신나라 기자] 하이라이트 용준형이 데뷔 후 첫 여장을 선보였다.
JTBC ‘뭉쳐야 뜬다’ 녹화에서는 기존 멤버들과 하이라이트 멤버 용준형 윤두준이 오타루의 베네치아 미술관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미술관을 둘러보던 이들에게 가장 먼저 눈에 띈 것은 과거 베네치아 귀족 여성들의 의상을 체험해볼 수 있는 곳. 이에 멤버들은 여장 벌칙을 제안했고, 가위바위보 끝에 용준형과 정형돈이 불운의 주인공이 됐다.
결국 두 사람은 레이스가 잔뜩 달린 화려한 드레스부터 온갖 액세서리까지 풀 착장하기에 이르렀다.
특히나 용준형은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여장에 망연자실한 듯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절망적이었던 용준형의 기분과는 달리 그 변신은 성공적이었다. 기다림 끝에 핑크빛 드레스를 입고 나타난 용준형을 본 멤버들은 생각했던 것보다 더 고운 자태에 “준형이는 정말 잘 어울린다. 곱다”며 연신 감탄사를 쏟아냈다는 후문.
용준형 정형돈의 충격적인 여장쇼는 27일 오후 10시 50분 ‘뭉쳐야 뜬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JTBC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