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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나라 기자] 배우 권혁수가 브라질리언 왁싱 전도사로 나섰다.
권혁수는 최근 bnt와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최근 브라질리언 왁싱에 빠져 왁싱 전도사가 됐다는 권혁수는 인터뷰에서 “하기 싫은 분들한테까지 권유하지는 않지만 망설이는 분들에게는 적극 추천한다”며 “왁싱을 하고 나서 발걸음이 경쾌해졌다”고 덧붙였다.
‘나 혼자 산다’에서 보여준 친근한 매력으로 호감남에 등극한 권혁수는 “대단하고 특별한 것들이 아닌 편한 친구를 불러서 놀고 맛있는 음식을 먹는 소소한 일상에서 행복함을 느낀다”며 “시청자분들도 그런 모습을 보고 즐거워해 주시는 것 같다”고 답했다.
먹을 것을 사랑하는 만큼 한평생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는 그. 특히 ‘나 혼자 산다’에서 버닝 다이어트를 공개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폭발시킨 권혁수는 “버닝은 일상이다”라고 답하며 버닝 다이어트의 의지를 보여줬다. “우리 집 아파트가 13층인데 짐이 없을 때는 계단으로 올라간다”며 “그래서 되도록 짐을 만드는 편이다”고 덧붙여 웃음이 끊이질 않는 대화를 이어나갔다.
자신을 행복한 다이어터라고 설명한 그는 “다이어트가 정신까지 굶기고 지치게 하면 안 좋은 것 같다”며 “1년에 1kg을 빼더라도 10년이면 10kg이다. 어차피 다이어트해서 원빈이나 현빈이 나오지 않을 거. 평생 다이어트를 불행하게 할 순 없지 않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권혁수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bnt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b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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