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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나라 기자] 배우 김남주가 ‘미스티’ 촬영장에 통 크게 쐈다.
김남주는 JTBC 금토드라마 ‘미스티’ 마지막 촬영날인 지난 15일 함께 고생한 스태프들을 위해 화장품, 신발, 단체복 등의 푸짐한 선물을 준비했다.
19일 소속사 더퀸AMC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짜잔, 얼마 전 ‘미스티’ 마지막 촬영이 있었어요. 그날 있었던 서프라이즈 이벤트❤ 남주 배우가 그동안 함께했던 스탭분들을 위해 직접 준비했어요. 깜짝 놀라셨나요? 예쁘게 신고 예쁘게 쓰시기를. 다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남주가 선물한 화장품과 신발, 단체복 등을 받고 기뻐하는 스태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날은 김남주의 남편인 배우 김승우가 밥차를, 절친 가수 김현정이 커피차 선물까지 각각 준비하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화기애애하게 이끌었다는 전언.
한편 ‘미스티’는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대한민국 최고의 앵커. 그녀의 변호인이 된 남편. 그들이 믿었던 사랑, 그 민낯을 보여주는 격정 미스테리 멜로로, 종영까지 단 2회를 남겨두고 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사진=더퀸A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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