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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현민 기자] ‘하이바이, 마마!’가 스태프의 코로나19 의심 증상으로 촬영을 취소했다.
1일 tvN ‘하이바이, 마마!’ 관계자는 TV리포트에 “스태프 한 명이 오늘부터 자가격리중인 상황이며, 내일(2일) 검사결과 나올 때까지 안전을 위해 예정돼 있던 오늘 촬영은 쉬어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까지는 드라마 제작에 차질은 없는 상황이지만,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하이바이, 마마!’는 고스트 엄마의 49일 리얼 환생 스토리를 그린 작품으로 김태희의 5년 만의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은 드라마다.
박현민 기자 gato@tvreport.co.kr /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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