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세에 품절남 대열 합류…인기 男배우, ‘결혼’ 소식 전했다→”연기 계속할 것” [룩@글로벌]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나래 기자] 일본의 신예 배우 우치다 요시마사가 직접 혼인신고 사실을 알리며 결혼 소식을 깜짝 발표해 대중의 이목을 모으고 있다.

요시마사는 지난 14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개인적인 일이지만 혼인신고를 마쳤다”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하며 직접 기쁜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내로 추정되는 인물이 두 팔을 활짝 펼친 채 자유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상대방의 이름이나 직업 등 구체적인 정보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며 사생활을 보호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배우로서도, 또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도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도전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분께 기쁨을 드릴 수 있도록 좋은 작품에 꾸준히 출연하고 싶다”는 진솔한 각오를 덧붙였다. 글 말미에는 “앞으로도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는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게시물 댓글 창에는 축하를 의미하는 폭죽 이모티콘과 함께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앞으로 두 사람의 앞날에 행복만 가득하기를 기원한다”, “결혼 후에도 좋은 작품에서 변함없는 연기를 보여주길 바란다”, “향후 차기작에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도 매우 기대된다”, “두 분이 서로 화합을 이루며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다” 등 아낌없는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건넸다.
1997년 태어난 요시마사는 TV 드라마와 영화, OTT 플랫폼을 다채롭게 넘나들며 탄탄한 연기 경력을 쌓아온 배우다. 그동안 TV아사히 ‘아재’s 러브 리턴즈’를 비롯해 니혼TV ‘리버설 오케스트라’와 ‘신·신장공기’, TBS ‘올드 루키’ 등 다수의 인기 드라마에 출연해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

또한 영화 ‘일하는 세포’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아리스 인 보더랜드 시즌3’ 등 굵직한 프로젝트에도 참여하며 차근차근 활동 반경을 넓혀왔다. 최근에는 TBS 일요극장 ‘비반트(VIVANT)’ 관련 작품에서 ‘테무진’ 역을 맡아, 별반 요원 구출 작전에 전격 가담하는 인물을 입체적으로 연기해 강렬한 존재감을 남기기도 했다.
김나래 기자 / 사진= 우치다 요시마사





![홍진경, ‘조폭 연루 의혹’ 조세호 또 언급했다…”다 세호 덕분”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2173637/CP-2022-0227-3991787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