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박귀임 기자] 개그맨 김준현과 장도연이 ‘생존자들’ MC로 나선다.
3일 KBS 2TV ‘생존자들’ 측은 이같이 밝히며 “오는 10일 오후 8시 55분 첫 방송된다”고 알렸다.
‘생존자들’은 지난 11년간 사랑받으며 시청자들의 안전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한 안전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위기탈출 넘버원’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김준현은 지난 1년간 ‘위기탈출 넘버원’ 진행을 맡으며 재난 전문가로 거듭난 바 있다. 장도연과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도 기대 포인트다.
이와 관련해 김준현은 “평소 안전 과민증이라고 생각한다. 시청자들에게 꼭 필요한 생존지식을 알려주는 것이기에 책임감을 느끼고 임할 예정이다”라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생존자들’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 코엔스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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