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신나라 기자] 생일을 맞은 서장훈이 소원을 빌었다.
최근 진행된 코미디TV ‘신상터는 녀석들’ 녹화에서는 서장훈의 깜짝 생일파티가 열렸다.
이날 서장훈의 오프닝 멘트로 본격적인 녹화가 시작되는 듯 했으나 갑자기 인형 탈을 쓴 사람이 등장하고 우쿠렐레 연주에 맞춰 생일 축하노래가 시작됐다.
서장훈은 멤버들이 준비한 무지개 고깔모자와 촛불 안경을 쓰고 연신 웃음을 터뜨렸다. 그는 “쑥스럽고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다.
이날 멤버들은 서장훈의 얼굴이 들어간 케이크까지 준비해 훈훈함을 더했다.
서장훈은 생일 소원을 빌었냐는 나르샤의 질문에 “내가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답햇다.
‘신산터는 녀석들’은 22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코미디TV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