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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나라 기자] 아나운서 장예원과 스켈레톤 국가대표 윤성빈의 열애설이 불거지면서 윤성빈에 대한 관심이 또 다시 뜨거워졌다.
윤성빈은 강원도청 소속 스켈레톤 선수로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특히 이번 메달이 한국은 물론 아시아 썰매(스켈레톤·봅슬레이·루지) 최초의 금메달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고등학교 3학년. 늦은 나이에 스켈레톤을 시작한 윤성빈은 썰매에 입문한지 1년 반 만에 휘슬러에서 열린 대륙간컵 6차 대회 우승을 차지하는 등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소치올림픽 출전권을 따냈다.
당시 한국 역대 최고 성적인 16위를 기록했던 그는 이후 2017-18시즌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IBSF) 월드컵에서 세계랭킹 1위에 오르며 역량을 과시했다.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에서는 금메달까지 목에 걸며 평창의 스타로 거듭났다.
한편 5일 윤성빈 장예원 양측은 “친한 누나 동생 사이일 뿐”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올댓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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