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노민택 기자] 문정원이 꽃으로 해볼 수 있는 몇 가지 놀이를 준비했다.
최근 ‘문정원의 정원’ 유튜브 채널에 ‘꽃들의 화려한 변신…문정원의 정원’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은 조회 수 3만 4000회를 기록했다.

문정원은 “염색을 하기 위해 꽃잎을 하나씩 떼어볼 거다. 이서준은 손으로 만드는 걸 좋아하고 이서언은 관심이 조금 덜한데 이렇게 집에서 작업할 때마다 쌍둥이들이 관심 있는 분야가 다른 것도 재밌다”라고 말했다.
얇은 천 위에 꽃들을 예쁘게 놓고 천을 접어서 말았다. 문정원은 이서준에게 “양쪽을 잡고 세게 하면 좋다. 그래야지 잘 나온다”라고 설명했다. 다 말려진 천을 실로 묶어 찜기에 넣고 1시간 정도 기다려준다. 잠시 후 예쁘게 염색된 천을 문정원과 이서준은 물에 적셔서 확인했다. 생각보다 예쁘게 나온 디자인에 문정원은 “너무 좋은 거 배웠다”라고 말하며 기뻐했다.

문정원은 화전에 사용할 꽃들을 가져와 깨끗이 씻었다. 이어 찹쌀가루와 물 적당량을 끓여서 반죽을 만들었다. 그는 “익반죽을 해야 반죽을 좀 더 쫄깃하게 만들 수 있다”라고 말했다. 반죽은 적당한 크기로 동글동글하게 말아준다. 그리고 적당한 사이즈의 평평한 컵으로 납작하게 눌러준다.
반죽을 팬에 올려서 굽고 그 위에 꽃을 올려준다. 반죽은 약불에서 천천히 구워준다. 문정원은 다 구운 화전과 곁들일 식혜를 만들었다. 이어 아까 염색한 천을 가져와 식탁보로 사용하기로 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문정원 유튜브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