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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손효정 기자] 배우 여진구가 물오른 외모를 과시했다.
여진구는 16일 인스타그램에 “오늘 밤 11시! tvN에서 드라마 ‘써클:더 비기닝’이 방송됩니다아아아!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써클 #더비기닝 #몸은 #떨어져있지만 #그시간만큼은 #나와함께 #맞지 #9oo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여진구의 옆모습이 담긴 사진으로, 베일 듯한 콧날과 턱선이 일품이다. 여진구는 만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비주얼을 뽐내 팬들의 가슴을 뛰게 만들었다.
2017년 외계에서 온 인물의 등장과 함께 벌어진 의문의 사건을 쫓는 평범한 대학생 우진(여진구)과, 2037년 감정이 통제된 미래도시 ‘스마트지구’에서 벌어진 의문의 사건을 쫓는 열혈형사 준혁(김강우). 두 남자가 현재와 미래를 배경으로 벌어진 미스터리한 사건을 추적해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22일 첫방송을 앞두고, 이날 ‘더 비기닝’ 스페셜 방송이 전파를 탄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여진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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