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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나 “‘보이스2’ 대본 최고…액션 매력에 빠졌다”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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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바타 박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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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배우 이하나가 싱그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최근 패션 미디어 ‘엘르’ 측은 이하나와 함께 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이하나는 화이트 톤의 의상을 입고 설렘이 묻어나는 표정과 은은한 눈빛으로 자신만의 편안하면서도 맑은 매력을 전했다. 특히 꽃을 소품으로 사용한 이번 화보에서 이하나는 힘을 뺀 자연스러운 포즈만으로 감성적인 비주얼을 보여줬다.

화보와 함께 공개된 인터뷰를 통해 이하나는 OCN 오리지널 드라마 ‘보이스 시즌2’(이하 보이스2)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보이스’ 시즌1에 이어 보이스 프로파일러 강권주 역을 맡았다.

특히 이하나는 “일단 대본이 너무 좋아서 의욕이 솟는다. 액션 스쿨을 다니며 유도를 베이스로 한 호신술, 범인을 제압하는 동작을 배우는데 요즘 그 매력에 푹 빠져 있다”라면서 ‘보이스2’ 속 활약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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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출연한 작품 중 가장 아끼는 캐릭터에 대해 이하나는 “드라마 ‘메리대구 공방전’의 메리는 개인적으로 참 아끼는 캐릭터다. 긍정의 화신이었던 메리를 지금 다시 연기하라면 똑같이 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실제의 저는 내향적인 쪽에 가깝다. 스태프들의 노고에 누가 되면 안 된다는 생각에 부끄러움을 극복하며 쾌활하게 연기하려고 노력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더 많은 이하나의 화보는 ‘엘르’ 6월호 등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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