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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우인 기자] 지니어스엔터테인먼트 소속 아역배우 김주아 하정윤 성제슬 김형민 이상민 장영록 등이 지난 15일 갤럭시호텔에서 열린 제5회 베스트무궁화대상 아역 연기상을 수상했다.
지니어스엔터테인먼트 소속 김도해와 정든해솔은 이보다 앞선 지난 11월 제25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에서 아역배우상을 수상한 바. 지니어스엔터는 아역 연기자상 2관왕에 오르게 됐다.
김도해와 정든해솔은 아이들TV와 전 세계 중화권 전문방송국 NTD TV를 통해 방송된 성장기 드라마 ‘청개구리교실’의 메인 주인공 진아와 희동 역으로 각각 촬영에 임했다. 김도해는 공기청정기 TV광고 메인모델, 아이폰X 주변기기 메인 광고모델로 발탁됐다.
정든해솔은 ‘청개구리교실’에서 귀공자 외모의 까불이 희동을 잘 소화해 제작진의 귀여움을 독차지했다는 후문이다.
지니어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 서준영, 이맑음, 최필립 등을 매니지먼트 하다가 회사 성장동력을 아역으로 바꾼지 1년 6개월만에 일궈낸 쾌거”라며 “기존의 아역회사들처럼 배우 성장에 방해되는 보조출연이나 홈쇼핑 재연프로그램 등에는 일체 출연시키지 않고 배우로 커가는 정도(正道)을 걸었기 때문에 수상 할 수 있었다”고 수상의 이유를 밝혔다.
지니어스엔터테인먼트는 드라마 제작사 미디어랩과 함께 어린이판 드라마 ‘응답하라 1994’를 기획, 시나리오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사진=지니어스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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